Mumm@Fountainhim2016년 6월 2일1분 분량이태원서 해밀튼호텔 뒷편은 가볼만한 레스토랑 및 바들이 즐비하다. 이 치열한 골목에 새로운 강자가 선을 보였다. 겍코스가든 자리에서 잘보면 fountain이라고 쓰인 간판이 있다. 라운지바에 가까운 업태라 할까... 입구에 bouncer들은 젊고 깔끔한 매너. 아일리쉬 위스키와 샴페인 mumm cordon rouge 세트로다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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